내가 없어도 모든게 잘굴러가는구나.
다들 유재희라는 존재를 기억하고 있을까.
오랜만에 기대하고 그곳에 가면 흐뭇하지만
아쉬움과 질투심만을 가득 안은채 그곳을 떠나게 된다.
허전하구나.
다들 유재희라는 존재를 기억하고 있을까.
오랜만에 기대하고 그곳에 가면 흐뭇하지만
아쉬움과 질투심만을 가득 안은채 그곳을 떠나게 된다.
허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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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한가로운 휴식.
책도 보고 공부도 하려고 했으나
뒹굴뒹굴 거리기만
역시 밝을 땐 뭘 할 수가 없다.
오늘도 외장하드를 뒤지며..
안들어본 노래들을 쭉 들어봤다.
어렵게 어렵게 구해놓곤 안들어본 앨범들.
오늘은 특별히 여신님을 위해
일렉 하우스 앨범들 전송.
Passion Pit
따끈따끈 최근에 건진 음악ㅋㅋ
공대생 같이 생긴 것들이 음악은 간지.(공대생들 미안;;)
지식이 얕으니 뮤비도 보고 음악도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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